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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제6판] 객관식 경제학강의 {거시경제학}

2020[제6판] 객관식 경제학강의 {거시경제학} 요약정보 및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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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율곡출판사
저자 이영환 김진욱
페이지 ○○ 쪽
출간일 2019년 10월 31일
정가 26,000원
판매가 24,700원   -1,300원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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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처음 출간했던 것이 얼마 전 같은데 벌써 5판을 내놓게 되었다. 2년마다 한 번씩 개정을 했으니 벌써 8년이 지난 셈이다. 아마 혼자 이 책을 만들었으면 꾸준히 새로운 문제와 이에 대한 해설을 덧붙이고, 기출 문제 중 좋은 것들을 엄선해 수록하는 작업을 지속하기 어려웠을 것이다. 이 모든 것이 공저자인 김진욱 선생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사실 필자는 객관식 문제 풀이를 통해 경제학을 이해하는 것이 그다지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물론 경제학을 공부하는 데 있어 중요한 공식이나 이론 내용을 이해하고 이를 응용한 문제를 푸는 연습이 무의미한 것은 아니다. 이것도 나름 경제학의 기본을 단기간에 이해하는 효과적인 방법이 될 수 있다. 그렇지만 왜 우리가 경제학을 공부해야 하는가에 대한 분명한 문제의식을 갖는 것이 우선되어야 한다. 단순히 시험을 위한 지식 습득이나 문제 풀이 능력을 함양하기 위한 공부는 분명 한계가 있다.

이 책은 경제학 전반에 걸친 객관식 문제에 대한 해설을 통해 경제학의 기본 지식을 전달하려는 목적을 가지고 출간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필자가 이런 공부의 한계를 강조하는 것이 역설적으로 들릴 수 있다. 필자는 이 책을 가지고 공부하게 될 독자들이 이런 공부의 한계를 명확하게 인식하기를 바라는 입장이다. 이런 의미에서 필자의 말은 역설적이다. 객관식 문제를 통해 경제학을 공부하는 데는 장점도 있지만 단점도 있다는 점을 인식하기 바라는 마음에서 이런 말을 하는 것이다. 경제학에 대한 오해나 편견을 갖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필자는 이번 개정판에서 공저자인 김진욱 선생과 함께 몇 가지 새로운 시도를 하였다. 객관식 문제를 중심으로 한 책이라도 나름 고유한 특성을 갖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우선 각 장의 문제 해설에 앞서 간략한 요약을 수록했다. 문제 해설에 앞서 중요한 사항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서 그리 한 것이다. 그리고 기 수록된 문제 가운데 적절하지 않은 것은 제외하고 새로운 문제들을 추가했다. 또한 최근에 시행된 각종 시험에 수록된 중요한 문제들과 이에 대한 해설을 수록함으로써 독자들에게 가장 최근의 지식과 정보를 전달하려고 노력했다. 이것은 개정판을 출간하는 가장 중요한 목적이기도 하다.

필자는 이 책의 장점이 새로운 문제를 소개하고 이에 대한 상세한 해설을 제공함으로써 독자들 스스로 문제의 핵심을 이해하고 문제 풀이 능력을 함양하도록 하는 데 있다고 생각해 왔다. 객관식 문제를 접하더라도 단순히 암기한 지식에 의존해 문제를 풀이하는 것과 기본 원리를 제대로 이해한 후 이를 응용해 문제를 푸는 것은 차원이 다르다. 필자는 후자와 같은 방법으로 문제에 접근할 것을 기대하면서 이 책을 개정해 오고 있다. 직접 학원에서 강의를 하고 있는 공저자 김진욱 선생도 필자와 같은 생각일 것이다. 객관식 문제를 통해 경제학의 기본 원리를 제대로 이해하기 바라는 심정이다.

그런데 이런저런 보완작업을 하다 보니 책의 부피가 상당히 늘어나게 되었다. 그래서 고육지책으로 책을 미시편과 거시편 두 권으로 분리하게 되었다. 독자들에게 본의 아니게 더 부담을 주게 된 것이 안타까웠지만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음을 이해해 주기 바란다. 이런 이유로 율곡출판사의 박기남 사장님을 비롯해 방조일 주간 및 편집부 직원 모두 책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더욱 노력하였다. 이 자리를 빌려 다시 한 번 이분들의 노고에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다. 늘 느끼는 바지만 진정한 협력만이 개인의 한계를 극복하도록 해주는 실질적인 대안이다. 경제학이 경쟁과 함께 협력도 중시한다는 사실을 독자들이 잊지 않기 바라는 마음이다.

2016년 6월

남산의 연구실에서 이 영 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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