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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5급 공채 1·2차 합격자, PSAT 준비기간은 어땠나?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1-10-20 12:17 조회26회 댓글0건

본문

‘3개월 미만’, 행정직 51.9%…기술직 63.4% 차지
PSAT 추천, 법률저널 PSAT 압도…10명 중 7명

2022 법률저널 PSAT, 얼리버드 접수…응시료 ↓

[법률저널=이상연 기자] 올해 5급 공채(행정·기술) 1차와 2차 합격자들의 절대다수가 PSAT 전국모의고사 가운데 ‘법률저널 PSAT 전국모의고사’를 가장 추천하고 싶은 PSAT으로 꼽았다.

법률저널이 예년과 마찬가지로 올해도 1차와 2차 합격자 대상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이번 설문조사는 10월 13일부터 15일까지 이루어졌다. 설문조사 응답자는 총 413명이었으며 이중 행정직 312명, 기술직 101명이었다.

먼저 5급 공채 행정직 1, 2차 합격자들에게 ‘PSAT 준비기간’을 물었다. 응답자의 절반 이상인 51.9%(162명)가 ‘3개월 미만’이라고 꼽았다. 이는 지난해 같은 조사 결과(56%)보다는 4.1%포인트 감수한 수치다. 합격생들은 대체로 시험 날 3개월 전부터 본격적으로 PSAT 공부하는 추세가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준비기간 ‘3개월 미만’ 다음으로 ‘3∼6개월 미만’도 21.2%(66명)로 나타났다. 이 기간도 지난해(23.8%)보다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반해 ‘12개월 이상’의 장기 준비도 16%(50명)에 달했으며 지난해 조사(14.4%)보다 1.6%포인트 증가했다. 또한, ‘6∼12개월 미만’의 기간도 10.9%(34명)로 지난해(5.8%)보다 2배 가까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같이 올해 PSAT 준비기간이 지난해보다 다소 늘어난 것으로 분석됐다. ‘6개월 미만’의 준비기간이 73.1%로 지난해(79.8%)보다 6.7%포인트 감소하였지만, ‘6개월 이상’은 20.2%에서 26.9%로 증가했다. 이처럼 장기 수험기간의 비율이 증가한 것은 최근 PSAT의 문턱이 더욱 높아지면서 덩달아 준비기간도 길어진 것으로 풀이된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PSAT 영역에서 가장 어려운 과목으로 ‘언어논리’를 꼽았다. 응답자의 51.3%(160명)가 언어논리를 가장 어려운 과목으로 들었다. 지난해 조사(41.6%)보다 10%포인트 증가한 것으로 언어논리가 당락을 가르는 주요 변수가 된 것으로 풀이된다.

이어 자료해석이 27.9%(87명)로 뒤를 이었으며 지난해(18%)보다 10%포인트 가까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자료해석의 체감 난도 역시 지난해보다 어려웠던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상황판단은 20.8%(65명)로 지난해(40.4%)보다 큰 폭으로 감소해 올해 상황판단의 난이도는 무난했던 것으로 분석됐다.


합격생들의 절대다수는 전국모의고사를 한 번 이상 응시한 것으로 조사됐다. ‘전국모의고사 응시 경험’을 묻는 조사에서 응답자의 79.5%(248명)가 응시 경험이 ‘있다’고 답했다. 이는 지난해(84.2%)보다 감소한 수치지만, ‘열의 여덟’은 여전히 모의고사에 응시한 것으로 나타났다. 응시 경험이 ‘없다’는 20.5%(64명)에 불과했다. 합격생들에게 실전 전국모의고사는 하나의 필수 과정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PSAT 전국모의고사를 추천해 주고 싶은 전국모의고사’를 묻는 설문조사에서는 역시 법률저널 PSAT 전국모의고사를 압도적으로 꼽았다. 응답자 가운데 무려 65.4%(204명)가 ‘법률저널 PSAT 전국모의고사’를 추천했다. 합격자의 약 ‘열의 일곱’이 법률저널 PSAT을 가장 추천해 주고 싶은 모의고사로 꼽은 셈이다.

올해 입법고시 일반행정 수석을 차지한 이재승 씨도 법률저널 PSAT 전국모의고사에 응시했다. 그는 법률저널과의 수석 인터뷰에서 “법률저널은 모집단이 많아 수험생들 사이에서 어느 정도 위치에 있는지 객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어서 좋았다”고 평했다. 아울러 “간혹 매우 어려운 문제나 답이 명확하지 않은 문제가 출제됐는데 혹시 시험장에서 생길 수 있는 불확실한 상황에 당황하지 않고 차분히 문제를 풀 수 있는 연습이 됐다”고 말했다.

입법법고시 최연소 합격자인 정후영 씨도 “실전과 유사한 환경에서 보는 법률저널 PSAT 전국모의고사는 응시생 수가 많아서 상대적 위치를 확인하기 좋다는 장점이 있다”는 의견을 내놓았다.


법률저널 다음으로 다른 PSAT 전국모의고사는 미미한 수준이었다. F학원 26.9%(84명), B학원과 C학원 각 2.9%(9명), E학원 1.6%(5명) 등이었으며 D학원은 한 명도 추천하지 않았다.

5급 공채 행정직에 이어 기술직 1차, 2차 합격자들은 PSAT을 어떻게 준비했을까? 법률저널이 5급 공채 행정직에 이어 기술직도 1, 2차 합격자 대상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기술직 1, 2차 합격자들의 PSAT 추천 역시 ‘법률저널 PSAT’으로 더욱 쏠렸다. ‘PSAT 전국모의고사를 추천해 주고 싶은 전국모의고사’를 묻는 설문조사에서 예상대로 법률저널 PSAT 전국모의고사를 압도적으로 꼽았으며 행정직보다 더 높았다.

응답자(101명) 가운데 무려 70.3%가 ‘법률저널 PSAT 전국모의고사’를 추천했다. 이는 행정직(65.4%)보다 5%포인트 가까이 높은 수치이며 합격자의 ‘열의 일곱’이 법률저널 PSAT을 가장 추천해 주고 싶은 모의고사로 꼽은 셈이다.

기술직 1, 2차 합격자들에게 ‘PSAT 준비기간’을 물었다. 응답자의 절반 이상인 63.4%가 ‘3개월 미만’이라고 꼽았으며 지난해(61.7%)보다 소폭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기술직 합격생들은 대체로 시험 3개월 전부터 본격적으로 PSAT 공부를 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또한, ‘3개월 미만’의 비율이 행정직(51.9%)보다 더 높았다. 이는 PSAT에 대한 부담감이 행정직보다 낮기 때문으로 해석된다.

준비기간 ‘3개월 미만’ 다음으로 ‘3∼6개월 미만’이 16.8%였으며 지난해(22.4%)보다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 하지만 ‘12개월 이상’은 9.9%로 지난해(9.3%)보다 소폭 증가했으며 ‘6∼12개월 미만’도 6.6%에서 9.9%로 증가했다.

올 PSAT 영역에서 가장 어려운 과목은 행정직과 마찬가지로 ‘언어논리’를 꼽았다. 응답자의 62.4%가 언어논리를 가장 어려운 과목으로 들었다. 이는 지난해(43.9%)보다 큰 폭으로 증가했으며 올해 언어논리의 체감 난도가 상당히 높았던 것으로 보인다. 이어 자료해석이 23.8%로 뒤를 이었으며 지난해(20.6%)보다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상황판단을 꼽은 합격자들은 13.9%에 그쳐 지난해(35.5%)보다 대폭 감소해 올해 상황판단의 난도는 무난했던 것으로 조사됐다.



기술직 합격생들의 대다수는 전국모의고사를 한 번 이상 응시한 것으로 조사됐지만, 행정직보다는 비율이 다소 낮았다. ‘전국모의고사 응시 경험’을 묻는 조사에서 응답자의 61.4%가 응시 경험이 ‘있다’고 답했다. 이는 지난해(69.2%)보다 낮은 수치이며 행정직(79.5%)에 비해 다소 낮은 수치로, PSAT 공부 비중과 연관이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없다’는 비율도 38.6%에 달해 지난해(30.8%)보다 다소 증가했으며 행정직(20.5%)보다 배 가까이 많았다.

한편, 2022년도 5급 공채 및 외교관후보자, 지역인재 7급 선발시험, 국가직 7급 공채 등 PSAT 공채 수험생들을 위한 ‘법률저널 2022 PSAT 시즌’이 시작됐다.

특히 올해는 예년과 달리 베리타스 최고의 강사와 손잡고 ‘역대급 PSAT 전국모의고사’가 될 전망이다. 베리타스 최고의 스펙을 자랑하는 최고 강사들이 대표 검수로 참여해 문제의 퀄리티를 한층 높일 예정이다. 여기에 무료 해설까지 맡아 합격을 견인하게 된다.

또한, 기존의 면학 및 성적 우수 장학금 이외에 올해 이어서 내년에도 ‘합격생 격려 장학금’이 지급된다. 신청자들에게 다양한 혜택도 마련돼 수험생들의 관심을 끌 전망이다.

2022년 법률저널 PSAT 전국모의고사 접수는 법률저널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으며 첫 시험은 12월 18일 치러진다.


 

지난 12일부터 한 달간 얼리버드 행사가 진행된다. 얼리버드 응시료 할인 기간은 11월 16일까지다. 얼리버드 기간 모든 회차를 동시에 신청하면 응시료는 20% 할인이 적용된다.

또한, 6세트 이상 동시에 신청하거나 10인 이상 단체 신청할 때 응시료는 15% 할인 적용된다.

얼리버드 기간 회당 응시료도 10% 할인이 적용돼 이 기간에 신청하면 응시료 부담을 다소 줄일 수 있다.

얼리버든 기간 이후에는 회당 응시료 할인이 없으며 세트 신청이나 단체 신청도 할인율이 줄어들기 때문에 얼리버드 기간 신청이 유리하다.

이 밖에 온라인 신청자에게도 문제지 무료 배송 서비스가 제공된다. 온라인 신청자는 온라인상에서 직접 풀거나 출력하여 문제를 풀어야 한다. 하지만 PSAT 문제의 지문이 길어 모니터상의 풀이가 불편한 점을 고려해 현장 문제지와 같은 문제책을 발송한다. 문제 배송 서비스는 매주 시험 종료 후 월요일에 발송하게 된다.

신청자에게는 합격의터 독서실 4개월 이상 신청시 1개월 무료 이용할 수 있다. 단, 독서실 신규 신청자에 한한다.


수험생들의 향학 의욕을 높이기 위해 장학금을 지급한다. 특히 올해에 이어 내년에도 기존의 장학금 이외에도 합격생들의 기부로 만들어진 ‘합격생 격려 장학금’이 마련됐다.

합격생 격려 장학금은 법률저널 PSAT의 도움을 받은 합격생이 수험생들에게 환원한다는 마음을 담은 프로보노(Pro Bono) 차원의 기부 활동이다. 장학금은 합격생이 자발적으로 법률저널에 기부한 것으로 기여자의 뜻에 따라 익명으로 한다.

장학생 선발에 해당하는 전국모의고사는 제5회부터 마지막 10회까지며 현장 응시자에 한한다. 면학 장학생은 5명을 선발하며 총 500만 원의 장학금이 지급된다. 성적 우수 장학생은 총 15명을 선발하며 1,100만 원의 장학금이 지급된다.

2022년도 법률저널 PSAT은 총 10회 시행할 예정이다. 첫 시행은 오는 12월 18일에 치러진다. 마지막 제10회는 2022년 2월 19일이다. 다만, 내년도 5급 공채 시험일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총 10회 중 제1회와 제2회는 문제은행에서 엄선한 문제로 자신의 실력 진단 후 효율적인 학습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12월 중에 치러는 제1회와 제2회는 수험생들이 PSAT 공부를 시작하는 단계여서 난이도를 조정한 문제로 구성된다.

2022년 1월 1일 새해 첫날 진행하는 제3회부터는 신작으로 구성된 실전 전국모의고사로 실전 능력 향상 및 문제 풀이 방법 체화 완성에 초점을 두고 있다.

법률저널 PSAT은 온·오프 동시에 치러지며 현장 시험의 경우 코로나19 상황과 천재지변 등에 따라 온라인으로 대체될 수 있다.

법률저널 PSAT은 수험생이나 합격생들이 압도적으로 추천하는 PSAT인 만큼 2022년 PSAT은 전례 없는 최고의 문제로 수험생들의 기대에 부응할 전망이다.

출처 : 법률저널(http://www.le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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