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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급 공채 합격자, 사무관시보 부처별 배정인원 보니…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1-10-08 16:48 조회5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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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39개 부처 274명 배치…단일부처 배치직류 32명
일반행정 31개 부처 113명 배정…보건복지부 최다
재경 15개 부처 79명 배치…기획재정부 23명 배정

‘2022 법률저널 PSAT’ 시즌 오픈…12일부터 접수

[법률저널=이상연 기자] 지난달 3일 2020년도 5급 공채 합격자들이 17주간의 교육을 마치고 사무관시보로 임용됐다.

이번 제66기 신임관리자과정(공채)을 수료한 사무관시보들은 향후 1년간 정부 부처 및 지방자치단체 등에서 실무를 익히기 위한 수습 근무를 하고, 내년 9월 정규 임용될 예정이다.

법률저널이 이번 사무관시보 가운데 지역구분모집 40명을 제외한 부처별 배정 인원을 파악한 결과, 39개 부처에 274명인 것으로 확인됐다. 274명 중 일반행정, 재경 등 다수 부처 배치 직류에서 242명, 교육행정 등 단일 부처 배치 직류에서 32명이 배정됐다.

단일부처 배치 직류는 보호 3명, 검찰 2명, 출입국관리 1명, 인사조직 1명, 교육행정 7명, 사회복지 4명, 일반농업 5명, 산림자원 2명, 기상 1명, 일반환경 3명, 시설조경 1명, 방재안전 2명 등이다.


지난해 5급 공무원 공채에 합격한 예비사무관들이 17주간의 ‘제66기 신임관리자과정’을 마치고 지난달 3일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진천 본원에서 온라인 수료식을 가졌다. 수료한 사무관시보들은 1년간 정부 부처 및 지방자차단체 등에서 실무 수습을 하고 내년 9월 정규 임용될 예정이다. 사진은 수료식에서 공로상 수상자들이 최창원 원장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배정 인원이 가장 많은 부처는 기획재정부였지만 예년보다는 인원이 적었다. 기획재정부에는 총 25명이 배정됐으며 직렬은 재경직에서 23명이 진출해 92%를 차지했다. 재경직 이외 직렬에서는 일반행정 2명이 배정됐다.

기획재정부 다음으로 보건복지부에 21명이 배정됐다. 보건복지부에는 일반행정이 10명으로 가장 많이 진출했으며 재경직도 6명이 배정됐다. 또한, 국제통상에서도 1명이 진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단일부처 배치 직류 가운데 사회복지직 4명이 보건복지부에 배치됐다.

산업통상자원부에는 20명이 배치됐다. 행정직군에서 15명이 배정되었으며 이 가운데 재경직이 7명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일반행정과 국제통상직에서 각 4명이 배치된 것으로 나타났다. 기술직군에서는 5명이 배정됐으며 일반기계와 전기에서 각 2명, 화공에서 1명이 진출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는 19명이 배치된 것으로 확인됐다. 행정직군 12명, 기술직군 7명이 각각 배치됐다. 행정직군에서는 일반행정이 9명으로 가장 많이 배정됐으며 재경직이 3명이었다. 기술직군에서는 통신기술이 4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일반기계, 화공, 전산개발직에서 각 1명이 배치됐다.

행정안전부에는 16명이 배치됐다. 역시 일반행정에서 9명이 진출해 가장 많았으며 재경직에서도 1명이 진출했다. 기술직군에서는 일반토목, 전산개발, 정보보호, 통신기술직에 각 1명씩 배정됐다. 또한, 단일부처 배치 직류인 방재안전에서 2명이 배치됐다.

국토교통부에는 15명이 배치된 것으로 나타났다. 행정직군과 기술직군에서 각 7명, 8명이 배정됐다. 행정직군에서는 일반행정과 재경직에서 각 3명이 진출했으며 법무행정에서 1명이 배치됐다. 기술직군은 일반토목이 4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건축이 3명이었다. 또한, 단일부처 배치 직류에서는 시설조경 1명이 배정됐다.


교육부에는 12명이 배정됐으며 다수 부처 배치 직류에서는 5명에 그쳤다. 일반행정에서 4명이 진출했으며 건축직에서 1명이 배치됐다. 나머지 7명은 모두 단일부처 배치 직류인 교육행정직에 배정됐다.

국세청에도 12명이 배치된 것으로 확인됐다. 국세청에는 예상대로 재경직에서 10명이 진출해 절대다수였으며 일반행정에서도 2명이 진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해양수산부에는 10명이 배치됐다. 일반행정이 8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일반토목에서 2명이 진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밖에 10명 미만의 배정인원 부처 가운데 고용노동부가 9명이 배치됐으며 일반행정이 8명이었다. 기술직군인 건축에서 1명이 배정돼 눈길을 끌었다. 환경부는 9명이 배정됐으며 이 가운데 일반행정 5명, 일반토목 1명이 배치됐으며 단일부처 배치 직류인 일반환경에서 3명이 진출했다. 질병관리청에도 9명이 배치됐다. 일반행정 8명, 전산개발 1명이 각각 배정됐다. 국무조정실에는 일반행정 6명, 재경 2명이 진출했다. 선호 부처 중의 하나였던 문화체육관광부는 8명이 배치됐으며 죄다 일방행정에서 차지했다.


금융위원회는 7명이 배치됐으며 모두 재경직으로 채웠다. 관세청도 2명 모두 재경직에서 진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인사혁신처는 일반행정에서 4명, 단일부처 배치 직류인 인사조직 1명 등 총 5명이 배치됐다. 감사원에는 4명이 배정됐으며 재경(2명), 일반행정(1명), 건축(1명)직에서 각각 배치됐다.

다수 부처 배치 직류에서 일반행정은 113명이 31개 부처에 배치됐다. 이 가운데 보건복지부 10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과학기술정보통신부(9명), 행정안전부(9명), 고용노동부(8명), 문화체육관광부(8명), 질병관리청(8명), 국무조정실(6명), 환경부(5명) 등의 부처에 다수 배정됐다.

재경직은 15개 부처에 79명이 배치된 것으로 확인됐다. 역시 기획재정부가 23명으로 압도적으로 많았으며 국세청이 10명으로 뒤를 이었다. 이어 금융위원회(7명), 산업통상자원부(7명), 공정거래위원회(6명), 보건복지부(6명) 등의 부처에 다수 배치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5월 시작된 제66기 신임관리자과정은 국민을 위한 봉사자로서 기본자세를 함양하고 정책기획 역량을 현업수준으로 배양하기 위해 현장 사례 및 실무 중심으로 운영됐다.

또한, 4차 산업혁명, 기후변화 등 급변하는 정책 환경 대응을 위해 자료 분석 및 활용 등 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을 집중적으로 실시했다.

특히 신임관리자과정으로는 처음으로 확장가상세계(메타버스)를 활용한 교육을 진행해 교육 몰입도를 높이기도 했다.

또 교육생들이 올바른 공직 자세를 확립하고 성찰할 수 있도록 현장 사례를 활용한 참여형 교과 중심으로 공직 가치 교육도 개편했다. 현업에 투입되는 즉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실제 정책 담당자에게 생생한 경험과 비법도 배웠다.

아울러 정책 현안에 대한 쟁점 토론과 정책 보고서 작성, 고위공무원 출신 정책 학습 지도교수의 1:1 지도를 받는 과정을 여러 차례 반복해 교육 효과를 높였다.

한편, 2022년도 5급 공채 및 외교관후보자, 지역인재 7급 선발시험, 민경채 5급·7급, 국가직 7급 공채 등 PSAT 공채 수험생들을 위한 ‘법률저널 2022 PSAT 시즌’이 막이 오른다.

특히 2022 PSAT은 예년과 달리 베리타스 1타 강사와 손잡고 ‘역대급 PSAT 전국모의고사’로 ‘믿고 보는 법률저널 PSAT’이 면모를 수험생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또 베리타스 최고의 스펙을 자랑하는 1타 강사들이 대표 검수로 참여해 문제의 퀄리티를 한층 높일 예정이다. 여기에 1타 강사들의 무료 해설까지 맡아 수험생들의 조기 합격을 견인하게 된다.


2022년도 법률저널 PSAT이 오는 12일 접수에 들어가면서 '2022 PSAT' 시즌의 막이 오른다. 2022년 법률저널 PSAT은 예년과 달리 수험가에서 '핫한' 베리타스 1차 강사들이 합격생들과 더불어 대표 검수와 해설 강의까지 무료로 진행한다.
또한, 기존의 면학 및 성적 우수 장학금 이외에 올해 이어서 내년에도 ‘합격생 격려 장학금’이 지급된다. 신청자들에게 다양한 혜택도 마련돼 수험생들의 관심을 끌 전망이다.

2022년 법률저널 PSAT 전국모의고사 접수는 오는 12일 오전 11시부터 법률저널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으며 첫 시험은 12월 18일 치러진다. 오는 12일부터 내달 16일까지 얼리버드 기간으로 응시료 대폭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2022년도 법률저널 PSAT은 총 10회로 온·오프 동시에 시행할 예정이다. 첫 시행은 오는 12월 18일에 치러진다. 마지막 제10회는 2022년 2월 19일이다. 다만, 내년도 5급 공채 시험일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법률저널 PSAT은 수험생이나 합격생들이 압도적으로 추천하는 PSAT인 만큼 2022년 PSAT은 전례 없는 최고의 문제로 수험생들의 기대에 부응할 전망이다.

출처 : 법률저널(http://www.le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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