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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학년도 법학적성시험 문항별 정답률 보니…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1-07-29 10:37 조회31회 댓글0건

본문

평균 정답률, 언어 58.8%…추리 60.4%
‘40% 미만’ 정답률, 언어 7개‧추리 4개

이르면 30일부터 분석자료 개별 통지

[법률저널=이상연 기자] 2022학년도 법학적성시험의 문항별 정답률을 분석한 결과, 언어이해 영역은 지난해보다 높아진 반면 추리논증은 비슷한 것으로 조사됐다.

또한, 정답률이 30%대에 그친 문제는 언어이해 7개, 추리논증 4개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언어이해의 경우 30%대의 정답률이 7개에 달했지만, 상위 30%에서는 대부분 맞힌 것으로 분석됐다.

이 같은 결과는 법률저널이 올해 ‘가채점 및 합격예측시스템’ 참여자의 문항별 정답률 분석에 따른 것이다.

이번 ‘가채점 및 합격예측시스템’ 언어이해 참여자(3013명, 28일 15시 기준)의 정답률 평균은 58.8%였다. 이는 지난해 같은 조사(56.7%)보다 2.1%포인트 증가한 수치다. 표본의 크기 차이가 있지만, 올해 언어이해는 지난해보다 난도가 낮아진 것으로 분석됐다.

이에 반해 추리논증 참여자(3003명)의 정답률 평균은 60.4%였다. 이는 지난해(61.3%)보다 1%포인트가량 낮아진 수치지만, 올해 표본이 지난해보다 크다는 점을 고려하면 난도는 비슷하거나 소폭 상승할 것으로 분석됐다.

로스쿨 합격생들은 이번 언어이해에 관해 작년보다 평이했고, 추리는 작년과 유사한 난이도를 보였다고 평가했다. 특히 언어이해의 경우 작년에 혼동이 되는 선지들이 매우 많았지만, 올해는 비교적 선지가 명확한 경우가 많았다고 분석했다.

또 추리논증의 경우 예년과 비슷한 난이도를 보였으나, 논증 부분이 추리 부분보다 난도가 비교적 높았다고 평가했다. 다만, 중간중간 복잡한 논증 구조를 포함한 문제들이 포함되어 시간 배분에 어려움을 겪었다면 문제들의 함정을 피하기 어려웠을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언어이해 문항별 정답률을 보면, 12번 문항의 정답률이 31.4%로 가장 낮았다. 이어 28번(32.3%), 17번(33.6%), 30번(33.8%), 11번(35.9%), 29번(38.1%), 20번(39.8%) 등의 문제가 정답률이 저조했다.

특히 29번의 경우 정언 명령에 부합하는 행위의 의미를 세밀하게 파악하여야 하므로 정답을 고를 수 있어 어려움을 겪었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뒤쪽에 배치된 문제의 정답률이 낮은 것은 많은 응시생이 시간 배분을 잘못하여 시간에 쫓겨 문제를 제대로 풀지 못하고 찍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추리논증에서는 30%대의 정답률을 보인 문제는 4개에 그쳤지만, 18번의 경우 12.3%로 극히 저조했다. 이 문항은 응시생 대부분이 틀린 문제로, 논증 부분에서 적절한 반례를 생각해내고 과도한 추론을 지양하여야 하는 문제로 꼽힌다.

이어 38번(31.2%), 37번(36%), 24번(39.9%) 등이 30%대의 저조한 정답률을 나타냈다. 38번, 37번의 문제는 구조가 복잡하지 않았으나, 역시 시간이 부족해 정답률이 낮아진 것으로 보인다.


본 자료는 법률저널 ‘가채점 및 합격예측시스템’ 참여자 기준으로 산출한 것이며, 실제 본시험의 정답률과는 오차가 있다. 하지만, 3천 명이 넘은 응시자의 자료이므로 문항별 난도를 파악하는 데는 신뢰할만한 중요한 준거가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법률저널에서는 수험생들의 입시 전략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가채점 및 합격예측서비스’를 25일 16시 오픈하자 수험생들이 몰렸다. 법률저널이 유일하게 사전에 가채점 서비스를 했기 때문이다.

특히 올해는 법률저널 가답안이 추리논증 21번을 제외하고 모두 법학전문대학원협의회 정답가안과 같아 가채점 서비스의 위력을 발휘했다. 이에 따라 올해 ‘가채점 및 합격예측시스템’ 참여자도 지난해보다 3배가량 증가했다.


이르면 30일부터 ‘가채점 및 합격예측서비스’ 참여자를 바탕으로 지망로스쿨의 스펙을 분석해 개별적으로 통지해 진로 설정에 참고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출처 : 법률저널(http://www.le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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